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얾... 그게 있잖아요. 아마 내 생활 패턴을 보아하니 이 시간에 쓰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늘은 새 주소로 음식 배달 시키는 것 까지 시도 했다.
성공적이었지만, 계획에 차질이 없으려면 배달 음식은 줄이는게 맞다.
아직 집에 박스가 많이 남아 있다.
어제 택배를 정리 하면서 남은 박스인데, 이걸 밤에 버리라고 하는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다음은 취미 활동을 찾아 봐야 하는데,
가급적 사회적이면서 사람을 만나는 취미 생활이었으면 좋겠다.
근처 후보로는 클라이밍, 수영이 있는데,
뭔가 운동은 피하고 싶은 느낌이다.